저희 어머니께서 아무리 비싼 설** 같은 화장품을 쓰시고도 환절기가 되시면 어김없이 얼굴 피부가 뒤집어 지셨습니다. 얼굴이 특히 입가주면이 매우 붉고 따갑고. 각질이 일어나 화장도 뜨기 일수였습니다. 저의 추천으로 기본 로션 크림 세라마이드 크림라인 샴푸 세럼 트리트먼트 비비크림까지 거의 안써본 제품이 없습니다. 1년넘게 꾸준히 재구매 하시고요. 요즘엔 피부가 아기피부처럼 촉촉하고 화장이 잘먹으신다고 너무 좋아하십니다. 저도 처음엔 귀찮아서 안바르다. 요즘 얼굴 안에는 완전 건조한데 겉은 지성이라 괴로워서 저도 이제 꾸준히 발라볼려구요 사용후기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사용후기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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