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후기]
쿨링 샴푸 한달 사용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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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아이디(필수) : khs20029 - 카페,블로그주소(선택사항/상단이벤트 참조): - 구입시기 : 2012년 4월 - 구입제품 : 쿨링샴푸 - 사용후기 : 사용전 증상 : 2년 전쯤 군대에 있을때 부터 머리에 붉은 반점이 생기고 머리카락이 얇아 지면서 하나둘씩 머리가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여태껏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다가 최근 6개월 사이에 뜨거운것을 먹으면 머리가 너무 가렵고, 머리를 감고 나와도 5분만 지나면 비듬같이 하얀 각질이 두피에 수북히 있어서 심각한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지루샵의 쿨링 샴푸를 알게 되고, 구입해 보았습니다 . 사용후 변화 : 먼저 저는 머리에 기름이 많은 관계로 아침 저녁으로 샴푸를 해 주었습니다. 샴푸를 하고서 2~3 분정도 가볍게 두피 마사지를 해주 고 머리에 솨한 시원한 느낌이 들때 쯤에 물로 헹구어 냈습니다. 효과는 첫날 부터 바로 오더군요 . 일단 다른 건 제외하더라도 가려움과 각질탈락만 해결 되었으면 했는데 . 거의 완벽하게 해결 되었습니다. 구체적인 효과와 만족도를 수치로 나타내 보여 드릴게요 (별 다섯개 만점입니다) 붉은 반점 : 별5개 , 완벽하게 사라졌습니다. 가려움 : 별 4개, 엄청 맵고 뜨거운것을 먹을때는 약간씩 가렵긴 하지만 대부분 사라졌습니다 각질 : 별 5개, 사회생활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았던 각질이 99% 사라졌습니다. 모발 : 별 4개반 , 더 이상 가늘어진다는 느낌은 없고, 머리카락이 아직 빠지긴 하지만 이 정도면 정상범위라고 생각됩니다. 정상적으로 하루에 몇십개씩은 빠지고 몇십개는 나고 한다니까요 . 단점 : 비싼 가격, 뻣뻣해 지는 모발 총점 : 별 4.7개 . 일단 이 제품의 최대 단점은 일반 샴푸의 두세배나 되는 비싼 가격과, 미쟝센이나 엘라스틴을 썻을때 처럼 부드러워지지 않는 뻣뻣한 모발입니다. 이 두가지 큰 단점에도 불구 하고 저는 이 외의 모든 점을 엄청난 장점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강추합니다 . 팁 : 머리를 감고 난 후에는 머리를 완전히 말려주는 게 좋고, 또 머리를 말릴때는 자연바람이나 찬바람에 말려 주는게 두피 건강에 좋답니다. 참고하세요 ! * 5줄이하의 형식적인 사용후기는 적립대상에서 제외되며 적립은 월1회로 제한됩니다. * 사용후기외의 질문은 메뉴중 <Q & A> 게시판에 남겨주세요.(이곳에서는 답변을 해드리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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