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후기]
울트라로션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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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회원 지루샵의 지루성 극민감성의 여성회원입니다 ㅎㅎ 오늘도 어김없이 사이트를 열어서 자가 격리 기간동안 후기를 쓰러왔다죠.. 요새 자택치료로 바뀌면서 바이러스와의 전쟁인대요 ㅠ 저또한 격리되면서 주사를 다 맞았는데도 마스크는 늘 피부처럼 착용하고 수시로 새걸로 갈아주었는대도 어떻게 어디서 걸린건지 걸려서 아주 엄청 고생중이랍니다 그러다 몸상태가 좀 좋아지고 피부도 엉망진창인 상태라 매일 자기전 따뜻한 물로 샤워후에 스킨케어는 늘 지루샵 제품으로 하기에 클렌저도 마찬가지구요 너무 기운없고 그렇다고 아무리 집에 있었지만 눈에 안보이는 미세 먼지나 더러움을 씻고난뒤엔 보습이 필수인대 끈끈한 제품으로 마무리 하는건 정말 이젠 싫어서 늘 보습마무리는 로션으로 하거나 부족하면 그때 수분크림을 바르는데 집에 있는동안엔 계속 로션으로만 마무리 중인데 전혀 당기거나 부족함을 못느낀답니다 행여 부족하다 싶으면 자고 일어나서 바로 로션을 좀 발라줘도 하루종일 안당기고 좋다는점... 그래서 이번에도 저는 쟁여두고 쓰는 로션 후기에 대해 솔직하게 남겨두고 가려합니다 ㅎ 저는 지루성 피부염 극 민감성이구요 제형 자체가 샤벳도 아닌것이 묽은 것도 아닌것이 정말 바르자 마자 피부에 쇽 하고 들어가서 안착하는 기분이기에 로션은 저희집 유일한 남성인 남동생또한 최고라고 자부할만큼 좋아하는 제품이거든요 여름에도 좋고 겨울에도 좋고 무튼 사계절 내내 없어선 안되는 제품입니다 ㅎ 피부에 수시로 발라도 밀리거나 때처럼 나오는 경우는 단 1도 없기에 풍부한 보습감은 너무 과하다 싶은 사람은 로션마무리후 부족할떄 소량 덜어서 부족한부분 채워주는것도 최고라고 느낀답니다 ㅎㅎ 그래서 늘 사용할 계획인 지루샵 제품은 조만간또 장바구에 대량으로 넣어가려 합니다 건강하세요 다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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